뉴욕 나눔 재단 (이사장 스티븐 오)의 "제 11회 아이 러브 나눔" 연례 만찬 행사가 9일 뉴져지 티넥에 있는 메리엇 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. 이날 뉴욕 나눔 재단의 스티븐 오 (앞 쪽 오른쪽에서 세번째부터) 이사장과 기조 연설자인 배우 신애라씨, 뮤지켤 배우 류승주씨가 관계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.